오늘, 9월 서울 코믹이 있었네요.
제 2회 백합제 홍보지를 처음 선보인 날이기도 합니다. 들은 얘기로는 사람이 꽤 적었다는데 걱정이 되는군요-_-;
받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아주 약간은 범상찮은 홍보지가 완성되었습니다.
멋진 언니들이 우르르 나오는데 무서워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. 왜 그럴까 잘은 모르겠습니다만(…)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.
홍보지 그림담당은 스태프이신 후렝님이십니다. 그분의 센스를 한 번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:)
후렝님의 홍보지 관련 포스팅+
백합제까지 D-141